인구구성
용인(드라고니아)-세계인구의 약 15%. 제공권을 장악하고 있다. 인구가 가장 적지만, 그만큼 세계의 균형에 크게 관여하는 에너지 지배권의 대부분을 가지고 있다.
가장 오랫동안 이 세계에서 명맥을 유지해 온 용족이 이종족과의 공존을 위해 다른 가능성을 선택한 모습이다. 힘의 리미트를 해제하면, 일부 용인들에 한해서 원래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기에 그 제어를 위한 구속구를 하고 있다. 구속구의 위치는 제각각 다르다.
사이버노이드(사이버로이드)-기계인간.(사이즈 별로 다름) 세계인구의 약 45%. 인간에게 우호적인 세력, 인간을 몰아내려는 세력, 중립을 고수하고 싶어하는 세력이 각각 존재한다.
이 사이버노이드들은 전뇌공간과 현실공간 사이를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으며, 인간에게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, 고대의 잃어버린 기술력에 의해 생명을 부여받은 존재라고 한다. 인간보다 수가 많은 이유는, 기계문명의 지배가 급속도로 이루어지면서 그 기술에 힘입어 더더욱 빠른 탄생이 가능해졌다는 설이 있다.



